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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상황!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멈춘 화물차, 아찔한 순간에...!

2021년04월20일 15:0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28

며칠전 연길-룡정고속도로에서 고장난 화물차량이 주행중 정차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위급한 순간에 길림성공안청 고속도로공안국 연변분국 민경은 신속히 대처해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4월 18일 길림성공안청 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 지휘중심 민경이 감시카메라를 통해 소를 실은 화물차량이 연길-룡정고속도로 13킬로메터되는 장춘 방향 안내구간에서 갑자기 멈추더니 차량에 탑승했던 세사람이 차에서 내려 차 주변 상황을 확인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운전기사는 차량을 안내구간에 정차했을 뿐만 아니라 비상 깜빡이만 켜고 “안전삼각대”를 세워놓지 않았다. 차량에 함께 탑승했던 사람들도 제멋대로 걸어다녔다. 자칫하면 사고발생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민경은 연길서역 구간 근무민경을 현장에 파견해 정황을 알아보게 했다.

화물차량 운전기사 양모청에 따르면 화물차량을 해당 구역까지 몰고갔을 때 차량 배기관이 고장이 나 차를 세워 상황을 알아보는 중이라고 하였다.  민경은 이 구역에서 정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며 만약 차량이 계속 달릴 수 있으면 차량을 응급차도에 정차해 수리를 하거나 견인차를 불러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주의를 줬다. 이에 양모청은 차량을 근처의 팔도수금소에 몰고 가 수리하기로 했다. 민경은 양모청이 시동을 걸 때 배기관에서 검은 연기가 뿜어나오는 것을 보고 도중에 사고발생을 우려해 화물차량을 팔도수금소에까지 호송해주었다.

팔도수금소 출구에서 민경은 화물차량 차대에서 불이 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곧바로 차량용 소화기를 꺼내 양모청 등 사람과 함께 불씨를 진압했다. 이에 운전기사 양모청은 민경에게 덕분에 큰 손실을 피면했다면서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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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채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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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红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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