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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0시부터 심수발 려객 48시간내 핵산음성증명 소지해야

2021년06월21일 09:15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298

6월18일 심수시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확진병례 2례를 추가보고했습니다. 그중 한례는 심수보안국제공항 모 식당 복무원입니다. 이에 심수공항은 예방통제급별을 전면 제고시키고 당면까지 공항 소속구역에서 5라운드 전원핵산검사를 조직했습니다.

심수시인민정부 도영흠 부시장의 소개에 의하면, 심수시 예방통제센터는 이미 해당병례에 대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배렬 검사작업을 완성하였습니다. 결과 이번 전염병 감염 역시 경외류입성 관련 감염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도영흠 부시장은 병례의 바이러스는 CA868 국제항공편의 16례 양성병례, 6월14일 확진받은 병례 강모와 래원이 고도로 일치하여 이번 전염병 감염사태를 경외류입성 관련 감염사태로 판정하게 되였다고 밝혔습니다.

도영흠 부시장은, 현황에 따른 연구판단에 의하면 전염병 감염은 전반적으로 통제가능하고 대규모 확산 위험부담은 조사사업의 진행에 따라 낮아지고 있으며 중점인원속에서 산발적으로 병례가 나타날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심수시 교통운수국이 19일 저녁 통보한데 따르면, 전염병 예방통제 수요로 하여 20일 0시부터 심수공항, 기차역, 버스역, 부두 등 교통역에서 출발하는 모든 려객들은 “건강코드” 록색코드와 48시간내 핵산검사 음성증명을 제시해야 합니다.

최근 광주시는 분급분류의 원칙에 따라 부분적 구역에 대한 봉쇄와 관리통제조치를 질서있게 해소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건강위원회 진빈 부주임은 19일 당면 전세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는 나라의 중요한 통상구도시로서 외부 류입방지과업이 극히 간고하고 “내부 반등”을 막는 데서도 한치의 흐트러짐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진빈 부주임은, 최근 잇따라 나타나고 있는 산발적인 병례는 비록 집중격리호텔에서 발견되였지만 집중격리전 봉쇄통제관리구역내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어 잠재적인 밀접접촉자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관리통제를 여전히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진빈 부주임은 또 이 기간 우리는 구역내 인원에 대해 건강검사를 한동안 진행하고 적시적으로 핵산검사를 배치하며 전파와 감염의 위험부담을 최대한으로 해소히켜 전염병 감염사태의 반등을 막을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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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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