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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신종코로나페염 내복약 진전 취득!

2021년11월17일 09:17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394

최근 세계적으로 몇가지 신종코로나페염 내복약 개발연구가 진전을 취득하면서 방역에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전문가는 백신과 약물은 상호보충관계로서 미래 방역 ‘난관공략전’은 예방통제조치, 백신과 치료약물을 떠날 수 없다고 표시했다.

몇가지 내복약 진전 취득

이번달 4일, 전세계 첫번째 신종코로나페염 내복약—미국 머크사회사와 리치바크생물의약회사에서 련합으로 연구개발한 몰누피라비르가 영국약품보건품관리국의 비준을 받고 특정 신종코로나페염환자 치료에 사용되였다. 머크사회사에서 10월 1일 공포한 Ⅲ기 림상실험 중기분석데터에 따르면 이 약물은 신종코로나페염 중증환자 입원/사망 위험률을 50%로 낮출 수 있고 신종코로나변이바이러스 델타, 감마와 MU변이바이러스에도 일정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물누피라비르가 비준을 받은 후 미국 화이자회사는 한가지 효력이 더 좋은 항바이러스약물 PAXLOVID의 최신데터를 공포했다. Ⅱ/Ⅲ 림상실험 중기분석결과에 의하면 내복약효력은 89%의 입원과 사망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 약물은 소분자약물 PF-07321332와 리토나비르로 조성되였는데 전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단백질분해효소의 억제제를 상대로 한 것이며 리토나비르는 항체독약증효제로 전에 에이즈병바이러스 억제에 사용되였다.

다른 한가지 ‘기존의 약을 새롭게 사용’한 내복약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란셋. 전세게 건강》은 10월 25일 브라질연구에 따라 우울증약인 플루복사민가 신종코로나페염환자의 중증/사망위험을 현저하게 감소시킨다는 내용을 게재했다. 신종코로나페염 조기환자들이 약물을 복용한 후 사망위험률을 90% 감소시킬 수 있고 중증입원위험을 65%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한다. 영국 《자연》 잡지에 의하면 플루복사민은 면역반응을 억제할 수 있고 조직손상을 완화해준다고 한다. 면역계통의 과도반응으로 인한 염증인자폭풍은 신종코로나페염 중증과 사망을 이르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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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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