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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31개 성 주민 인당 가처분소득 공포!

2022년01월21일 13:3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07

국가통계국은 일전 31개 성 2021년 주민 인당 가처분소득 수치를 새로 공포했는데 그중 상해와 북경 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이 7만원을 초과하면서 기타 성보다 훨씬 앞섰다. 

31개 성 2021년 인당 가처분소득 

상해 인당 가처분소득 가장 높아 

주민 가처분소득이란 주민이 최종 소비지출 및 저축에 사용할 수 있는 총합, 즉 주민이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는 소득으로 현금소득과 실물소득이 포함된다. 수치에 따르면 상해의 2021년 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이 7만 8027원으로 8만원대에 육박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북경 인당 가처분소득 최초로 7만원 초과

북경은 상해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했다. 2021년 북경의 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이 최초로 7만원을 돌파했다.

북경통계국에서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21년 북경시 주민의 인당 가처분소득은 7만 5002원으로 동기대비 8.0% 장성했다. 4개 항목별 소득이 전면 장성했다. 인당 로임성 소득이 4만 5675원으로 동기대비 10.2% 장성하고 인당 경영 순소득이 940원으로 동기대비 15.8% 장성했으며 인당 재산 순소득이 12460원으로 동기대비5.7% 장성하고 인당 이전 순소득이 1만 5927원으로 3.5% 성장했다. 

2021년, 북경은 GDP가 최초로 4조원으로 뛰여올랐을 뿐만 아니라 주민 인당 가처분소득도 7만원 문턱을 넘어섰다.

8개 성(직할시) 인당 가처분소득 전국 수준 넘어서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2021년 전국 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은 3만 5128원으로 가격요소를 빼면 8.1% 실제 장성했다.

전국 주민 인당 가처분소득과 비교할 때 상해, 북경, 절강, 강소, 천진, 광동, 복건, 산동 등 8개 성의 2021년 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이 전국 수준을 넘어섰다.

도시와 농촌 주민의 수입 상대적 격차 계속 좁혀져

전국적으로 볼 때 농촌주민의 소득 증가속도는 도시주민보다 빠르다. 2021년 농촌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은 1만8931원으로 9.7% 실제 장성했고 도시주민의 인당 가처분소득은 4만7412원으로 7.1% 실제 장성했다.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비률은 지난해 2.56에서 2.50으로 줄어들면서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격차가 계속 좁혀지고 있다.

각 성별 수치로 볼 때에도 농촌주민의 소득 증가속도가 도시주민보다 빠르고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격차가 좁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절강의 경우 2021년 도시와 농촌 소득 비률은 1.94로 지난해보다 0.02 줄었는데 이는 농촌주민소득이 300원 가량 증가된 셈이다.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 비률이 9년 련속 줄어들면서 공동부유 3대핵심 목표중 하나인 도시와 농촌 격차 축소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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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상장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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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吴艺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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