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외 > 북경시, 특수 직업 외 각 기업 2월 10일부터 출근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북경시, 특수 직업 외 각 기업 2월 10일부터 출근

2020년02월01일 19:27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1월 31일 저녁, 북경시 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페염 예방 통제 기간, 기업에서 류동적으로 업무를 배치할 데 관한 통지를 발표하였습니다. 통지는 2020년 2월 9일 24시 이전까지 특수 직업외 조건이 허락될 경우 마땅히 전화 또는 인터넷 등 방식을 리용하여 직원들이 집에서 상응한 업무를 완성할 수 있도록 업무를 배치해야 한다고 명확히 제기하였습니다.  재택근무가 허락되지 않은 기업이라면 직원들에게 업무를 배치함에 있어서 류동적으로, 령활하게 업무시간을 조절하여 인원의 집결 또는 집중을 최대한 피면해야 합니다. 

2020년 2월 9일 24시 이전에 반드시 자리를 지켜야 하는 기관들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북경시 행정구역내 바이러스 페염 예방 통제 기관 필수(약품, 보호용품 및 의료기계 생산, 운수 및 판매 등 분야)

도시 운행 보장 기관 필수(물 공급, 전기 공급, 가스 공급, 통신, 도시행정, 시내 대중교통 등 분야) 

군중생활 보장 기관 필수(슈퍼 매장, 식품 생산과 공급, 물류 배송, 아빠트 관리실 등 분야)

중점 프로젝트 건설 및 시설 공사 그리고 중요한 국가 민생 관련 기업

사업의 수요로 2020년 2월 9일 24시 전에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에 한하여 각 기업에서는 반드시 체온 검사와 건강보호를 강화하고 제때에 관련 정보를 보고해야 합니다. 해당 보호예방업무는 모든 직원을 상대로 펼쳐야 합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넷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电朝文网 ) / 연변방송 APP 다운로드

[편집:채원]
태그: 2020  24  31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