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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세계보건기구 전문가 해답: 코로나 감염 환자의 평균 년령은? 주요 전파경로는?

2020년02월25일 11:13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941

2월 24일 저녁 중국-세계보건기구 신종 코로나 련합전문가고찰조는 북경에서 소식발표회를 열었다. 고찰조 중국측 조장,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대응처치사업전문조 조장 량만년, 고찰조 외측 조장이며 세계위생조직 총 책임자이자 고급 고문 브루스 앨위드가 고찰조 현장조사연구정황을 소개함과 아울러 기자들의 물음에 회답했다.

고찰조 중국측 조장이며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대처사업전문조 조장 량만년이 회의에서 아래와 같이 통보했다.

1.신종 코로나에 대한 인식에 관하여:

부동한 곳에서 분리해낸 104주의 신종 코로나 독주에 대해 유전자 서렬검측을 통해 동원성(同源性)이 99.9% 달했는 바 바이러스는 선명한 변이를 보이지 않았다.

2.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류행병학 특징에 관하여:

인터넷에 보고된 전염병 정보 시스템 수치 및 호북 무한, 광동 심수와 광주, 사천 성도 등 현장고찰에 근거하고 고찰조에서 신종 코로나 페염 류행병학 특징을 결부해 아래와 같은 인식이 얻어졌다.

(1)인구학 특징. 환자의 평균 년령은 51세이고 30-69세 사이 환자가 77.8%를 차지했는데 77.5%의 병례가 호북에서 나왔다.

(2)동물숙주. 목전 연구를 보면 박쥐가 신종 코로나의 숙주이고 천산갑은 신종 코로나의 중간 숙주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다.

(3)전파경로. 목전 호흡도 비말과 접촉전파는 주요한 전파경로이다. 일부 환자의 분변에서도 신종 코로나를 검측할 수 있어 전파위험이 존재했다. 신종 코로나는 에어러졸(气溶胶)을 통해 전파될 수도 있는데 중국에서 이는 주요한 전파방식이 아니다.

(4)가족 모임. 광동과 사천 현장고찰을 통해 78%-85%의 모임성 병례가 가족에서 발생했다.

(5)밀접 접촉자 관리. 광동과 사천에서 류행병학 사업자들은 이미 발견된 거의 모든 밀접 접촉자들을 추적, 의학관찰을 했는데 1%-5%의 밀접 접촉자가 실험실 확정을 통해 양성으로 나왔다.

(6)쉬운 감염성. 신종 코로나는 일종 새로운 병원체로 각 년령대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에 대한 면역력이 없으므로 보편적으로 쉽게 감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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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중앙TV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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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TV  同源性  24  1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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