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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과학자 생물공학성 복합박막 개발에 성공

2020년08월16일 16:02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204

플라스틱 쓰레기는 생태환경에 큰 해를 가져다주고 인류의 건강에도 큰 위험부담을 가져다주고 있다. 따라서 플라스틱 대체재료를 개발하는 것은 긴박한 과제로 나섰다.

중국과학기술대학에 따르면 유서굉 원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고강도와 고인성, 고투명도를 자랑하는 소라 층상구조의 생물공학 복합박막개발에 성공했다. 생물공학박막은 전통 플라스틱 력학성능을 훨씬 뛰어넘는 특점을 갖고 있으며 전통 비닐박막보다 더 두드러진 종합성능을 갖고 있다.

고투명도를 자랑하는 생물공학 박막은 소라의 “벽돌-섬유”구조를 모방했으며 박막내부의 틈을 통해 투광효과를 확보한다. 그리고 나노-섬유소의 란반사를 통해 광학 헤이즈치를 확보하는데 73%의 높은 투명도와 80%이상의 광학 헤이즈를 동시에 실현한다.

고강도와 고인성 등 면에서 생물공학 박막은 상업용 PET 비닐박막보다 3배이상의 탁월한 질감을 갖고 있다. 이외 나노섬유 3차원 네트워크와 “벽돌-섬유” 소라 층상구조를 통해 결렬확장현상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 동시에 재료내부 섬유사이의 수소결합밀도를 높여 인장과정에서 섬유이동을 추진시킴으로써 고강도와 고인성의 효과를 갖게 했다. 생물공학 박막은 섭씨 250이하의 환경에서 구조와  성능의 안정을 확보하며 극단환경에서도 플라스틱보다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

연구일군에 따르면 생물공학 박막재료는 광학과 력학, 열학 등 면의 뛰여난 성능을 집대성했고 자연조건하에서 생물분해가 완전히 이루어진다.  

생물공학 박막은 플라스틱을 분해하기 어려운 등 문제를 극복했고 유연성 전자부품 기본재료의 광학 투명성과 유연성, 저원가, 고저온 변화에서의 안정성 등을 만족시킬 수 있다.

생명공학 박막은 전반 생명주기의 친환경 무오염을 확보함으로써 폭넓은 응용전망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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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pcl]
태그: 73  PET  250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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