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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 전역 전염병위험등급 저위험지역으로 조정, 생산생활 질서 있게 회복

2020년08월18일 10:45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393

8월 16일, 대련시 정부에서 소집한 전염병예방통제사업 기자회견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전원 핵산검사를 거쳐 중위험과 고위험지역에 대해 각각 3차례, 4차례 핵산검사를 진행했는데 련속 14일간 사회구역 신규 증가 확진사례가 나타나지 않은 후 국가와 성질병예방통제중심의 의견을 구하고 성지휘부 비준과 동의를 거쳐 8월 15일 24시에 대련시 전역은 전염병위험등급을 저위험지역으로 조정했고 정상적인 경제사회질서를 전면 회복했으며 시민들의 정상사업과 생활도 전면 회복되였다고 한다.

7월 22일 전염병이 발생한 후 당중앙, 국무원과 성당위, 성정부의 령도하에 국가와 성급 전문가, 의료진, 전문팀원의 지원하에 대련시 당위, 시정부는 6만여명의 의료진, 700만명의 시민들과 함께 전민핵산검사, 과학적 질병조사와 근원추적, 중요 방역점 환경살균, 의료구조 감염통제 등 사업을 추진했고 전염병발생 16일이 되는 날부터 확진사례와 무증상감염자 0증가를 실현했다. 또한 의료구조사업은 단계적으로 ‘환자0사망, 의료진0감염, 퇴원환자 0 재발’ 목표를 실현했고 8월 15일 24시까지 루계로 85명의 환자들이 완치퇴원을 했다. 루계로 733.1만명이 핵산검사를 마쳤고 118명의 환자 관계사슬과 전파사슬은 전부 조사를 마쳤다.

상시화 전염병예방통제 조치를 틀어쥐는 토대 우에 대련시는 질서 있게 공업기업의 전면 업무복귀 생산재개와 부분적 서비스장소 운영회복을 질서있게 추진했다. 저위험지역은 영화관, 서점 등 부분적 서비스장소가 포함되고 전염병예방통제 요구를 만족시키는 전제하에 8월 16일부터 영업을 회복했다. 업무복귀 생산재개 기업 특히 전염병 충격을 비교적 크게 받은 서비스기업에 대해 대련시는 <대련시 관광발전자금 관리방법>, <전염병기간 해외무역기업 발전조치> 등을 출범했다. 321개 려행사 품질보장금 8017.6만원을 잠시 돌려줬고 300만원의 ‘대련관광혜민상품권’을 발급했으며 도움이 필요한 522개 주숙음식기업을 상대로 시급 정책자금 1322만원을 락착했고 금융기구, 시총공회는 총액이 7500만원에 달하는 상품권을 발급했으며 ‘2020대련쇼핑절•0411소비시즌’의 각항 활동들도 신속히 회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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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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