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79.44세! 연변 주민 평균 수명 전국 앞자리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79.44세! 연변 주민 평균 수명 전국 앞자리

2020년11월03일 11:2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638

목전, 연변 제3차주민건강상황조사가 4개월의 시간을 거쳐 원만히 결속되였다.  조사결과 연변 주민의 생존환경과 생명 질이 모두 전국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연변주 평균수명(인당 평균 기대수명)은 79.44세로서 2009년 조사 때의 79.26세에 비해 0.18세 늘었다. 그중 남성은 76.33세이고 녀성은 82.84세이며 조선족은 79.82세이고 한족은 79.29세이다. 전 주 인구 평균 기대수명은 전국 앞자리를 차지하며 20년 앞당겨 <<건강중국 2030년 발전요강>>중 인당 평균79세 목표에 도달하였다. 

연변주 건강 관리협회 회장 대보주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연변은 위생사업의 중점을 확정하기 위하여 세차례의 주민건강상황조사를 벌였다. 조사결과가 보여주다싶이 연변 주민의 평균수명(인당 평균 기대수명)은 79.44세에 달한다. 목전 전국의 상해, 북경, 천진의 평균수명 (인당 평균 기대수명)은 80세 혹은 좀 더 높게 나타나고있다. 우리 한개 지역을 놓고 말하면 이 면에서 목전 줄곧 전국의 앞자리를 달리고있는 것은 의심할 바 없다.”

이와 같은 성과는 우선 우리 주 량호한 생태환경, 록수청산의 자연조건 덕택이며 다년간 쓰레기오염, 물오염 등을 효과적으로 다스린 것과 갈라놓을 수 없다. 그 다음 연변에서 위생과 건강관리네트워크를 건전히 하고 완벽화하였기에 환자들이 제때에 가까운 곳에서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은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이밖에 연변에서는 임산부 시스템관리를 강화하고 신생아 사망률을 효과적으로 통제하였으며 5세이하 아동들이 량호한 보건지도를 받도록 하고 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李三]
태그: 79.44  20  2030  76.33  0.18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