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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창업 이야기] "꿀맛 참외 맛보러 오세요~"

2021년06월21일 15:4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542

버섯의 자연친화적인 기능과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림과 아울러 자연환경을 깨끗이 보호하고 생태순환농축산에 기여하며 광범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연변삼일삼연구소 소장이며 룡정시량전옥답유기비료전업합작사 대표인 김정범은 요즘 유기농퇴비를 사용하여 어린이들도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참외며 토마토, 오이 등 과일과 남새를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그는 향촌진흥에 발을 맞추어 아름답고 부유한 새농촌 건설에 힘을 이바지하려는 꿈을 갖고 열심히 달리고 있다.

룡정시 동성용진 룡산촌에 위치한 룡부툰생태채집단지이다. 룡부툰생태채집단지에 들어서면 10채의 깔끔하게 꾸며진 조선족 풍격의 비닐하우스들이 한눈에 안겨온다. 룡부툰생태채집단지는 부지면적이 8만5천평방메터에 달한다. 온실하우스안에 들어서면 향긋한 참외 향이 코를 자극하며 탐스럽고 알차게 영근 참외가 주렁주렁 달려져있다. 입소문을 듣고 주내 곳곳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은 너도나도 참외따기에 여념이 없다. 신선한 참외를 뚝 따서 현장에서 맛보는 것이 또 채집의 다른 매력이다.


류영순 연길시민

"와보니 연변 룡정시에 이러한 채집원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시장에 나가서 사먹는데 이렇게 달콤한 참외가 이곳 밭에서 나는 줄 몰랐습니다. 여기에 와보니 감수가 다르고 이 농장의 참외가 많이 팔리고 유기농 참외를 많이 드셔줬으면 좋겠습니다. "

다년간 국내외를 전전하면서 창업에 열을 올렸던 김정범은 지난 2016년에 정든 고향에 돌아와 연변삼일삼연구소를 설립하고 유기농퇴비기술 연구개발에 진력하였으며 최근 그는 퇴비기술을 참외, 토마토, 오이 등 과일과 남새 재배에 응용하여 좋은 효과를 이룩하였다.


김정범 연변삼일삼연구소 소장

"2월부터 육묘를 하여 도마도, 참외를 옮겼는데 땅을 보시면, 손이 다 들어갑니다. 산에 락엽이 지고 썩은 부식토와 똑같습니다. 오이가 뿌리 박히면 조금빢에 뿌리 박지 못하지만 저의 밭의 경우 10센치, 20센치씩 뿌리가 깊이 박힙니다. 나오는 도마도나 오이가 크기가 좋지만 뿌리가 건실하기에 당도도 높고 산량도 높습니다. 오이같은 경우, 한하우스에서 2,3만근씩 나욉니다. 도마도도 만근씩 나옵니다. 대신 화학비료 일체를 안 써도, 화학비료를 쓴 것보다 효과가 더 좋습니다. "

김정범 연변삼일삼연구소 소장

다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김정범은 천연항암제 성분이 높은 기능성 동충하초를 재배하여 코디세핀을 추출하는 데 성공하여 2019년 코로나 사태시 연변병원 코로나 병동에 기증함과 아울러 식용곤충을 이용한 동충하초배양, 뇌기능개선성분이 증대된 산호칩벗섯독자개발, 성인병,대장암에 특효로 알려지고 있는 아가리쿠스버섯 재배, 셀레늄이 풍부한 느타리버섯재배, 자체개발 농법으로 인체 필수미네랄이 풍부한 참외와 토마토생산, 벼, 인삼 등의 중금속, 잔류농약 흡착분해, 수산양식시 양식장수질개선 및 어패류 페사율 감소, 콘크리트를 사용하지 아니한 대형이중하우스 제조공법개발, 축산분뇨호기성발효 및 대용량처리 공법 연구개발 등에 성공하였다. 김정범은 그가 장악하고 있는 기술을 량심농법으로 농산물을 만들고자 하는 이웃이나 농민들에게 보급하여 향촌진흥에 일조할 타산이며 안심농산물생산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최고품질을 향한 열정으로 국내외시장의 개척자가 되고저한다. 그는 최고품질의 안전하면서도 기능성이 높은 차별화된 식자재와 그 가공식품들을 저렴하게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나아가서 전세계소비자들의 건강에 이바지 하고저 한다. 그는 단순한 안전먹거리 생산뿐아니라 약리작용이 뛰어난 신품종의 개발로 천연물을 이용한 바이오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정범은 단기목표로 국제시장에 발을 맞추어 동물보호법에 따른 생태축산기지 설립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가축분뇨자원과 농업부산물, 림업부산물등을 사용하여 량질의 농가비료 즉 퇴비를 생산하여 토양개량을 완성하고 지명도가 높은 고품질의 먹거리를 생산하고저 하며 장기목표로 생태농축산업에 필요한 유기농퇴비, 미생물, 미네랄, 아미노산, 중약살충제, 종이멀칭 등 생산에 박차를 가하며 1000헥타의 생태농업단지를 조성하고 농산품 저장, 가공, 포장시설을 확보하며 유통망을 구축하고저 한다.

전매체뉴스취재편집센터 기자 황준도 김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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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红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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