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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야생참대곰 멸종위기종에서 취약종으로 ‘강등’

2021년07월08일 14:26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101

생태환경부 자연생태보호사 사장 최홍서는 7일 국무원 보도판공실 기자회견에서 일부 희귀 멸종위기종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데 동북호랑이, 동북표범, 아시아코끼리, 따오기 등 물종의 수가 현저히 늘어났으며 참대곰 야외 종군수가 1800여마리에 달해 위험지수가 멸종위기종에서 취약종(易危物种)으로 ‘강등’했다고 밝혔다.

최서홍은 최근년래 일련의 생물다양성 보호 중대 활동과 조치를 전개했는데 그 성과가 현저하다고 소개했다. 여기에는 주로 다음과 같은 5개 방면이 망라된다.

첫째는 생물다양성 주류화의 진척속도가 뚜렷이 향상되였다. 생물다양성 보호는 생태문명건설의 중요한 내용으로 점차 국가의 각종 계획과 계획에 편입되였다.

둘째는 생태보호 레드라인제도가 안정적으로 구축되였다. 현재 전국 생태보호 레드라인 획정작업을 기본적으로 완료했는데 초보적으로 획정한 전국 생태보호 레드라인면적의 비률이 륙지 국토면적의 25%보다 낮지 않다. 중점생태기능구역, 생태환경민감구역, 취약구역이 전국 생물다양성 분포의 관건적 구역을 포함하고 있다.

셋째는 현지와 이전 지역의 보호네트워크가 끊임없이 보완되였다. 2019년말에 이르기까지 우리 나라의 각종 자연보호지는 이미 1.18만개에 달하고 총 면적은 1.7억헥타르를 넘어 국토 륙지면적의 18%를 차지했다. 이와 동시에 각종 식물원, 야생동물번육기지를 건설하여 대량의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을 인공적으로 번육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넷째는 생태계통 보호과 복구에서 중대한 진전을 이루었다. 산수림전호초사(山水林田湖草沙), 천연림보호, 퇴경환림환초, 습지 보호와 복구 등 일련의 중대한 생태보호복구공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실시되고 있으며 산림피복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퇴화토지수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 장강류역의 332개 수생생물보호구역은 이미 전면적으로 포획금지를 실현했다.

다섯째는 감독관리와 집법 강도가 부단히 강화되였다. 부문, 구역과 국제 합동 집법을 통해 생물다양성 위법범죄행위를 엄히 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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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吴艺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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