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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발] 장백산 첫 고속철도가 온다!

2021년08월31일 11:0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538

8월 26일 12시 45분 검측렬차가 돈화역에서 출발해 새로 건설된 심양-가목사 고속철도, 장백산-돈화 남 구간, 심양-가목사 고속철도 장백산-돈화 구간에 대한 동태검측을 시작했는데 이는 심양-가목사 고속철도 장백산-돈화 구간이 련합테스트 단계에 들어갔음을 의미한다. 

심양-가목사 고속철도 장백산-돈화 구간 전반 길이는 113킬로메터이고 설계시속이 250킬로메터이며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경내에 위치했는 바 장백산역에서 떠나 영경, 돈화 남역을 경유해 돈화역에서 장춘-훈춘 고속철과 련결된다.

심양-가목사 고속철도 장백산-돈화 구간은 2017년 8월에 착공건설돼 2021년 4월에 전반 구간에 철길을 놓는 공사를 끝냈으며 2021년 8월에 정지상태에서 검수를 완성했다. 목전 심양-가목사 고속철도 장백산-돈화 구간의 로반, 교량, 철도부설공사, ‘통신공사, 신호공사, 전력공사, 전기화공사’와 철도역 주체공사가 전부 마무리되여 련합데스트 조건을 갖췄다. 련합데스트가 완성된 후 심양-가목사 고속철도 장백산-돈화 구간은 시험운행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돈화-장백산 고속철도는 심양-가목사 고속철도 네개 구간중 한구간으로서 심양-장백산 고속철도, 목단강-돈화 고속철도, 목단강-가목사 고속철도를 상호 련결시키게 되는데 그때가서 동북교통철도망의 우세를 대폭 제고시켜 사람들이 관광, 나들이를 하고 연구 학습하며 상업무역하는 ‘안전통로’와 ‘황금통로’, ‘행복통로’로 될 전망이다.  

이 고속철이 운행되면 장백산과 길림성 중심구역의 련계를 강화하고 동북 동부 연선지역의 경제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는 우리 나라 ‘8종8횡’ 고속철도망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된다. 이 고속철은 지명 관광풍경구인 장백산으로 향하는 첫갈래 고속철도이며 또한 길림, 장춘 및 이북지역에서 장백산으로 가는 가장 편리한 철도운수통로로 되여 동북 동부 교통이 새로운 단계에로 올라서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출처: 장상장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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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红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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