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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페염 환자 심장병 발병위험 55% 증가!

2022년02월10일 10:55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201

7일 《자연·의학》 잡지에 발표된 론문에 따르면 미국 연구원들이 련방건강데터를 통해 깊이 있는 분석을 진행한 결과 신종 코로나 페염에 걸린 사람은 감염된 후 첫달부터 1년내에 심혈관합병증 발생위험이 증가된다고 한다. 이런 합병증에는 부정맥, 심장염증, 혈전, 중풍, 관상동맥질환, 심장병발작, 심부전 심지어 사망이 포함된다.

워싱톤대학 의학 조리교수, 작가 제아드 엘 에리의 신종 코로나 페염 장기적 영향에 대한 관찰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페염은 엄중한 심혈관합병증과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 심장은 손상된 후 재생될 수 없고 회복도 쉽지 않다. 이런 질병은 사람들의 일생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엘 에리는 신종 코로나 페염에 감염되기 전 심장병 발병위험이 뚜렷한 사람들의 경우 신종 코로나 페염이 이런 위험을 커지게 할 가능성이 크다고 표시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은 아무런 심장문제가 없었고 또 발병위험이 비교적 낮은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 페염에 걸려도 심장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어떤 감염도 없는 대비조와 비교했을 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관상동맥질환에 걸릴 가능성은 72% 증가되고 심장병발병가능성은 63% 증가되며 중풍가능성은 52% 증가된다.

총체적으로 말할 때 신종 코로나 페염 감염자가 중대한 심혈관 불량사건(심장병발작, 중풍과 사망)이 발생할 가능성이 다른 사람에 비해 55%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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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吴艺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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