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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국가특색관광목적지 건설도시로 확정

2022년02월14일 14:49
출처: 인민넷 조문판  

최근 연길시는 국무원에 의해 ‘14.5' 국가특색관광목적지 건설도시로 확정돼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입선된 도시가 되였다. 이는 연길시의 관광산업발전이 새로운 비약을 맞이하게 될 것임을 상징한다.

국무원에서 인쇄발부한 <‘14.5' 관광업발전계획>에서는 관광도시와 관광목적지 구도를 보완하고 일련의 중점관광도시, 특색관광지를 구축한다고 명확히 했다. <계획>중의 ‘관광도시구도' 전문란에는 ‘14.5'기간 국가에서 중점적으로 부각시키고 우세를 발휘시키며 분류하여 건설할 일련의 관광목적지도시명단이 공개됐는데 연길시는 우월한 홍색관광, 력사문화관광, 변강민속관광, 빙설관광 등 우세에 의거해 전국의 많은 우수한 관광도시 가운데서 두각을 나타냄으로써 성공적으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연길시는 문화와 관광자원 우세에 립각하여 ‘관광흥시(旅游兴市)' 발전전략을 힘써 실시해 전 구역 관광시범구와 가장 아름다운 민속관광승격버전목표 구축을 둘러싸고 특색관광자원에 기반해 문화보호전승을 힘써 추진하고 문화관광산업을 육성, 발전시켜 특색관광목적지를 구축함으로써 대중화, 다양화, 특색화의 관광시장요구를 만족시켰고 연길을 전국민속문화관광시범과 표준으로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는바 관광산업은 이미 현구역경제의 주도산업이 되여 현저한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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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红花]
태그: 14.5  兴市  旅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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