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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사건] 비상시기 도둑질이라니...

2022년04월01일 10:5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957

3월이래 훈춘시는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이 발생하면서 모든 시민이 외출을 줄이는 형식으로 훈춘시 당위와 정부의 전염병 예방통제에 적극 배합했다. 이러한 시기에 부분적 상가, 공장의 안전방호 보장이 줄어든 것 같아 보였던지 일부 불법분자들은 이를 '손을 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범죄를 저질렀다. 매번 특수시기면 공안기관에서는 법에 따라 각 류형의 위법범죄 행위를 엄격히 타격하고 있는데 3월 27일 훈춘시공안국 형사수사대대는 치밀한 수사를 통해 한차례 절도사건을 해명하고 범죄 용의자 박모모를 검거해 군중의 재산안전을 유력하게 수호했다. 

3월 12일, 형사수사대대는 피해자로부터 2022년 2월말부터 3월 12일 사이 공장과 사무실 금고에 넣어두었던 금장신구와 현금을 도난 당했는데 손실액이 5만여원에 달한다는 제보를 받았다. 제보를 접수한 후 수사대원은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해 사건조사를 펼쳤다. 감시카메라 영상을 추적한 결과 훈춘 시민 박모모에게 중대한 혐의가 있는 것이 발견됐다. 이어 민경은 치밀하게 수사를 진행했고 3월 27일 근해가두 모 주택단지에서 범죄 용의자 박모모를 성공적으로 검거했다. 

심문을 거쳐 범죄 용의자 박모모(남, 39세, 훈춘 시민)는 2022년 3월 1일 저녁 21시경 훈춘시합작구 모공장 사무실에서 금고 안에 들어있던 금장신구와 현금을 훔친 범죄사실을 여실히 진술했다. 아울러 훔친 금을 전화상으로 훈춘시의 모 금은장신구 회수점에 팔아넘겼다고 했다. 민경은 가장 먼저 해당 회수점을 찾아가 도난 당한 금장신구를 되찾아왔다. 

목전, 범죄 용의자 박모모는 이미 법에 따라 강제조치에 들어갔으며 사건은 진일보 심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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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훈춘시공안국 편역: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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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红花]
태그: 2022  27  12  3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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