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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정협 회의 |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3차 회의 페막

2024년01월18일 18:10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3차 회의가 제반 의정을 원만히 마치고 오늘(18일) 연길에서 성과적으로 페막했다.

페막회의에 출석해야 할 위원은 317명인데 실제 출석인수는 284명으로 법정인수에 부합됐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 주정협 주석 강방, 주당위 상무위원이고 통전부 부장이며 주정협당조 부서기인 석기화, 주정협 부주석들인 마운기, 권정자, 리동호, 하우조, 김경림, 리중경, 주정협당조 성원 권대걸이 주석대 앞자리에 자리를 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장태범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주당위 부서기, 주당위 상무위원들과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인민정부, 주중급인민법원, 주인민검찰원, 연변림구중급법원, 성인민검찰원 연변림구분원, 연변대학, 훈춘해양경제발전시범구당사업위원회, 주국가안전국의 지도일군들이 회의에 출석했다.

연변주재 중앙, 성 직속, 주직속 관련 부문 책임자들이 페막회의에 렬석했다.

강방이 페막회의를 사회했다.

회의에서 왕곤, 리다, 전향란, 송순종, 진송, 왕종애 등 6명 위원이 각기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 수립, 관광경제, 과학기술혁신, 아름다운 향촌 건설 등 내용을 둘러싸고 발언했다. 마운기가 주정협 14기 3차 회의 제안수집정황에 관한 보고를 했다.

회의는 권대걸동지를 주정협 제14기 위원회 부주석으로, 유해홍 등 6명 동지를 상무위원으로 보충선거했다. 회의는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3차 회의 결의를 채택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 회의는 전 주 상하가 20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 학습, 관철하고 주당위 12기 6차 전체회의 정신을 관철 실시하는 중요한 시각에 소집됐다. 회의기간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고도의 정치책임감과 강렬한 력사사명감을 안고 적극 참정의정하고 건언헌책했다. 회의는 실무적이고 고효률적이였으며 기풍이 바른 대회였고 민주를 발양하고 마음과 힘을 응집하며 단결분진한 대회였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2024년은 ‘14.5’전망계획 목표임무를 실현하는 관건적인 한해이다. 주당위 12기 6차 전체회의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해 연변민족단결진보 승격판을 구축할 데 대해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전 주 각급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더욱 강한 책임담당, 더욱 실제적인 사업조치로 형상, 감수, 효과가 있게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해야 한다. 정치적 위치를 제고해야 한다. 시종 당의 전면 령도를 최고 정치준칙으로 간주하면서 당의 혁신적 리론으로 마음을 응집하고 정신을 고취하며 정치적, 사상적, 리론적, 정감적 동질감을 부단히 증진하고 학습, 사고, 실천, 터득하는 가운데서 립장을 견정히 하고 핵심을 따라야 한다. 사업주선을 둘러싸고 ‘네가지 첫째’ 정치요구 실시에 초점을 맞추며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 수립, 신시대 연변정협 대단결 대련합 새 구도 구축’행동을 전개해 민족단결진보승격판 구축에 조력하는 가운데서 힘을 모아 동행하고 기여를 해야 한다. 중심사업에 초점을 모으고 대상건설, 향촌진흥, '10대 산업군집' 구축 등 중점임무를 다잡으며 조사연구를 깊이 펼치고 충분히 협상하며 적극 건언해 발전대국에 봉사하는 가운데서 과감히 사명을 짊어지고 작위를 보여줘야 한다. 방대한 력량을 결집하고 애국통일전선 조직역할과 대단결, 대련합의 정치우세를 충분히 발휘하며 사회 각계의 지혜와 력량을 한데 모아 단결분투하는 가운데서 마음을 굳건히 하고 공감대를 응집해야 한다. 직책리행토대를 단단히 다져야 한다. '정협을 알고 협상할 줄 알며 의정에 능한' 직책리행능력과 '규률을 지키고 규칙을 강조하며 품행을 중시하는' 작풍으로 맡은 바 직책을 다해 정협의 량호한 형상을 보여주는 가운데서 초심을 지키고 분발작위해야 한다.

제반 의정을 원만히 마친 대회는 장엄한 국가주악 속에서 페막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기자 하평 양광 윤명걸 리준걸 한정철 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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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明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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