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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산연구팀 최신 발견! 1.9% 의 환자들만 야생동물을 직접 접촉한 적 있어

2020년03월01일 18:4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716

2월 29일 기자가 광주의과대학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2월 28일 종남산연구팀의 론문이 세계적 의학저널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온라인으로 발표되였다고 한다.

2020년 1월 29일까지 연구팀은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552개 병원에서 실험실 확인을 거쳐 SARS-CoV-2로 인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환자 병례 1099건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이 연구는 환자의 각 년령대 인원분포 특징, 감염자 증상, 접촉사, 영상학 표현, 치료 수단, 림상 전귀(병사률 포함) 등을 분석했다. 이 연구는 류행병학 조치를 엄격하고도 제때에 취하는 것이 전염병의 빠른 확산을 막는 데 아주 중요하다고 하면서 질병의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여전히 계속 노력탐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1.9% 의 환자들만 야생동물 직접 접촉한 적 있어

론문의 공동 저자(并列第一作者) 관위걸, 량문화, 하건행 교수와 통신저자 종남산교수는 “NEJM의학 전연”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이 연구는 처음으로 전국 범위에서 신종 코로나 페염 환자(데이터)를 수집했으며 대량의 견본 (大样本量)  데이터에 대한 분석을 통해 병사률(1.4%)을 확정했고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공식보조데이터와 더 근접하게 되였다. 1.9%의 환자가 야생동물을 직접 접촉한 병력이 있고 무한 이외에서 생활한 주민들중 31.3%의 환자는 2주사이에 무한에 간 적이 있었으며 72.3%의 환자는 2주사이에 무한지역 인원과 접촉한 적이 있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절반의 신종 코로나 페염 환자는 입원할 때 발열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질병의 진전과 함께 90%의 환자가 발열현상이 나타났다. 소화도 증상은 비교적 적다는 점도 확인되였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소화도를 통해 전파되는 증거(분변, 위장도 파손 점막, 출혈점에서 바이러스를 분리해냈음)를 지적했는 바 사회각계에서 분변을 통한 전파에 주의할 것을 제기했다.

이밖에 이 연구는 또 부분적 핵산검측에서 양성으로 나타나고 림상증상이 있지만 입원할 때 영상학적으로는 아무런 표현이 없는 신종 코로나 페염 환자도 있었다면서 병세가 엄중하지 않은 환자중 이 부류의 환자 비례가 중증의 신종 코로나 페염 환자보다 많았다고 한다.

향후 연구방향에 대해서 연구팀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목전 시급히 명확히 해야 할 것은 바이러스 전파의 동력 특징, 전파 경로, 바이러스가 인체조직에 대한 친화성이다. 기존의 연구는 우리나라 신종 코로나 페염의 변화추세 연구에 사용되였지만 정부에서 최근 각지에 대해 취하는 강유력한 간섭조치, 전국적인 업무 복귀, 무한과 황강 등 지의 도시 봉쇄로 전염병 변화추세에 영향 준 점에는 적절하게 편입되지 않았다. 이에 바이러스가 사람들속에서 전파됨에 있어서의 지능예측모형구축과 검증은 목전 사업 중점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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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신문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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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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