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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술 주의보! 연길경찰, 가짜 술 류통시켜 수만원 리익 챙긴 일당 적발!

2020년11월12일 11:08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조회수:0

최근 연길시 공안국 환경범죄수사대대에서는 모 브랜드 흰술을 인터넷으로 대량 구매하여 지속적으로 도매부에 되넘겨 팔아 리익을 챙긴 위조등록상표 상품판매사건을 해명하고 가짜 저질 흰술 600여상자를 몰수했으며 3명의 범죄용의자를 검거하였다.

올해 6월 연길시 모 브랜드 흰술 공장 판매인 소리(小李)는 단골 거래처인 시내 한 주류도매점에 와서 관련 브랜드 흰술 상품이 필요한 가를 문의하였다. “이 상표의 술은 배달한 지 얼마 안되는데 왜서 또 보내오는 겁니까? ”

알아본데 의하면 얼마전 각종 증건을 다 소지한 판매원 마모가 직접 와서 동일 브랜드 흰술을 몇상자 가져왔다고 한다. 판매원이 관련 브랜드 흰술공장의 작업복을 입었기에 크게 의심하지 않았으며 한상자에 140원 가격으로 흰술 2상자를 구매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해당 브랜드 술 가격은 전보다 낮았다고 했다. 이후에도 이 림씨 도매상은 마모한테서 두번 더 해당 브랜드 흰술을 구매하였다. 그리고 매번 그들이 배송해 온 물건을 지정된 위치에 놓게 하고 업주는 이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고 한다. 의아하게 생각한 소리는 가게안의 이 브랜드 흰술을 자세히 살펴보았고 결과 흰술 두상자가 그의 공장에서 생산한 것이 아니며 가짜 저질 술임을 발견하고 인차 공안기관에 신고하였다.

정황을 장악한 연길시공안국 환경범죄수사대대에서는 이 술을 관련 식품부문 및  공장에 의탁해 감정을 진행하였는데 결과 가짜저질 술이라는 것이  실증되였다. 이어 민경들은 수차 방문과 사건의 근원에 대한 조사를 통해 마모와 그 웃선인 요모를 찾아냈으며 가짜 저질 술을 판매하는 산업사슬도 찾아냈다. 6월 25일 민경들은 범죄용의자 요모와 마모를 검거하였다. 심사를 거쳐 요모와 마모는 이 브랜드 가짜 저질 흰술을 판매한 범죄사실을 교대하였다.

알고보니 올해 5월 연길시 모 주류도매상 요모는 쇼핑플랫폼에서 한 상자에 50원 가격으로 흰술 한상자를 구매하였다. 이 술은 시장가격이 한 상자에 140원인데 왜서 인터넷 판매가격이 이 같이 싸단 말인가? 요모는 판매자한테 그 리유를 알아보았다. 판매자는 “이 술은 진짜 술과 거의 비슷한 가짜술(高仿)입니다” 요모는 “밑져야 본전인 셈 치고 만약 인터넷에서 이 술을 도매하여 되넘긴다면 한 상자에 배나 더 많이 벌 수 있고 리윤은 엄청날 것이 아닌가?”고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요모는 곧 바로 한 상자에 50원 가격으로 판매자한테서 100상자를 구매하였다. 가짜술이 도착한 후 요모는 자주 그의 집에  술을 배달하는 술 판매원과 련계하여  “쥐도 새도 모르게” 마모 공장의 판매원의 신분을 세탁해 가짜술을 판매하기로 하였다.

계략을 꾸민 후 요모, 마모는 한 상자에 140원 가격으로 가짜 저질 술을 주류도매상한테 팔았다. 여기에서 “단맛”을 본 그들은 련속 온라인에서 한 상자 50원의 매입가로 해당 브랜드 흰술 900상자를 구매하였으며 시내 십여개의 주류도매상에게 물건을 판매하였다. 여기에서 그들은 8만원의 리익을 챙겼다.

진일보 수사를 통해 단서가 보다 뚜렷해졌다. 사건처리 민경들은 하북성 보정시 량모와 요모 등 인원들이 밀접히 련계되여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단서를 통해 요모 등 인원들이 판매한 위조등록상표 상품이 하북성 량모가 있는 곳에서 구매했다는 것을 확인했다. 7월 23일, 환경범죄수사대대에서는 량모를 인터넷 지명수배범으로 확정하였다. 10월 중순, 수사를 거쳐 량모의 은신처를 장악한 민경들은 즉시 차를 몰고 하북성에 가서 여러날 잠복근무를 하다가 드디여 10월 19일에 범죄용의자 량모를 성공적으로 나포하고 연길로 압송해왔다. 심문을 거쳐 량모는 요모 등 인원들에게 위조상표상품 900상자를 판매한 범죄사실을 숨김없이 자백하였다.

가짜술 판매 비일비재, 술 도매시 경각성 높여야

민경 김용에 따르면 “술 매입가격에 변화가 생길 때 도매상 업주들이 공장측에 판촉활동이 있는 가를 확인해보면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하였다. 경찰은 장물을 추징할 때 마모가 판매하는 술가격이 한 상자에 진짜술에 비해 저렴하기때문에 몇몇 도매상 업주들이 수백상자의 물건을 사재기하고 리익을 챙기려고 하였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런데 자신이 사재기한 것이 모두 가짜술인 줄을 누가 알았으랴?

최근 년간 비록 국가 감독관리부문의 타격강도가 점점 강화되고 소비자들이 구매시 신중을 기하지만 여전히 이런 덫에 걸려들고있는 상황이다. 이는 술도매상들이 술 매입시 정규적인 경로의 상품인가를 반드시 확인하고 절대로 작은 리익을 탐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품구매시 상품의 포장, 생산날자, 생산지, 류통기한 및 공장의 련락처, 련계방식 등 내용에 주의해야 한다. 만약 구입한 술이 가짜인 것으로 의심되면 관련  술공장에 전화를 걸어 진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소비자는 주류상품구매시 경영자에게 <<주류류통명세서>> 확인을 요구할수 있으며 경영자도장이 찍힌 것만 인정하여야 한다. 술과 담배는 가급적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며 중소형 슈퍼마켓과 부식물점에서 소비할 때 상가에서 담배와 술 일련 번호를 령수증에 기재할 것을 요구하여야 한다. 그후 령수증에 진실하고 유효한 상가의 도장(公章)을 찍어야 한다. 만약 구매한 것이 가짜 술로 의심되면 가급적 관련 증거를 보존한 후 시장감독관리부문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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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연변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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