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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명 감염 슈퍼전파자 림모,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2021년01월19일 15:3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818

길림성위생건강위원회 통보에 따르면 목전까지 보고된 길림성 감염자중 대다수가 흑룡강성에서 류입된 감염자 림모의 강습반에 참여하여 감염되였다. 감염자중 대다수가 중로년으로 이번 전염병 감염군체의 년령이 현저히 높은 바 최고년령은 87세, 평균년령은 63세였다. 

그렇다면 길림성의 이번 주요 발병상황을 초래한 림모는 누구인가? 

개인영업직에 종사하고 있는 림모는 최근에 흑룡강, 길림 두 성을 여러차례 오갔으며 활동범위가 비교적 넓고 접촉인원이 많았다. 1월 6일부터 11일 사이 림모는 공주령시와 통화시에서 중로년을 대상해 4차례의 판촉활동을 벌였다.

18일, 림모에 관한 새로운 정황이 포착되였다. 신경보의 취재를 접수할 때 림모는 자신은 보건지식과 영양지식이 아닌 아마씨유와 콩기름의 구별에 대해 강의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강습에 참가한 인원은 주최측에서 소집했고 년령 제한이 없었다고 하였다. 신경보의 관련 영상보도중에서 림모는 자신의 직업은 강사가 아니며 몇몇 상가를 도와 기름제품을 송달했을 뿐이라고 하였다. 단지 가게 즉 활동 조직자의 요청으로 아마씨유와 콩기름의 구별에 대해 강의하였으며 가게에서는 한병의 아마씨유를 팔면 그한테 5-6원에 달하는 수수료를 주기로 했다고 하였다.

“기름을 사는 구매자가 많았나?”

영상에서 신경보 기자가 기름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았는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림모는 "현장에서 사는 사람이 없어 한병도 팔지 못했다. 나도 가게에서 무엇을 주었는 지는 모르지만 이런 가게는 모두 체험점, 물리치료점으로 되여있다”고 하였다. 

“이전에 어떤 직업에 종사했나? 언제부터 이 일을 해왔나?”

이전에 어떤 직업에 종사했고 언제부터 이 일을 해왔는가는 기자의 물음에 림모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이전에 직업이 없었다. 평소 품팔이로 생활을 이어오면서 뭐든 다 했다. 설련휴도 다가오면서 집하고도 가까운 데다 상대방이 차비도 정산해준다고 하니 잃을 게 없다고 여겼다. 게다가 10병을 팔면 몇십원을 준다고 해서 갔는데 결국 한병도 팔지 못했다."

1월 5일, 림모는 K350편 렬차에 탑승해 남차(南岔)에서 할빈서역으로 갔고 1월 11일, 무증상 감염자로 확인된 두사람도 해당 렬차에 탑승해 수화에서 장춘으로 향했다고 하였다. 림모는 신경보 기자한테 감염자와 접촉한 시간은 단지 수화에서 할빈까지 한시간 반정도라면서 자신은 남차에서 렬차에 오른 후 할빈서역에서 내렸고 감염자는 수화에서 차에 올랐다고 했다. 그는 본인은 아무런 증상이 없었다면서 안해와 아들은 현재 이미 격리되였고 지금까지 6차례 핵산검측을 받았다고 하였다. 

강습활동으로 상품을 판촉한 행위는 위법행위인가?

성시장감독관리청 당조 성원이며 부청장인 류순창은 17일 소식공개회에서 통화, 공주령 두지역 양생관에서 강습활동을 조직하여 상품을 판촉한 행위의 위법 여부는 조작과 판매과정에 법을 어기고 규정을 위반한 경영행위가 존재하는 지 조사해 봐야 한다고 표했다. 

목전 현지 관련부문은 이미 련합조사에 착수했고 법을 어기고 규정을 위반한 행위가 존재할 경우 엄하게 처벌하는 한편 빠른 시간안에 대외에 공포할 것이라고 하였다. 

현재 장춘시시장감독관리국은 “전염병기간 회의, 수업 등 집결방식으로 판촉활동을 하는 데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할 데 관한 경고서”를 발표하고 전염병기간 건강강좌, 강습, 회의 소집, 모임성 경품판매 등 형식으로 오프라인 판촉경영활동을 금지하도록 했다. 


자료제공: 중국길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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