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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빈곤발생률 령으로!

2021년02월25일 14:36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124

2021년 음력설 기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여러 지역 민중들은 아름다운 민족복장으로 단장하고 노래하고 춤추며 명절을 즐기고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공을 경축하면서 당과 조국에 명절의 축복을 올렸다.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중국에서 유일한 조선족자치주이며 최대의 조선족 집거지이다. 1952년 9월 3일에 창립된 자치주는 39개 민족으로 구성되여 있으며 조선족 인구가 전 주 총 인구의 36.3%를 차지한다.

2020년 연변조선족자치주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년도 임무를 전부 완성하고 국가와 성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 시험을 순조롭게 통과했다. 자금 18.6억원을 투입해 608개 빈곤부축 항목을 실시했으며 녕파의 지원건설 자금 2.95억원 락착해 지원건설 항목 42개를 실행했다.

‘13.5’ 전망계획 기간에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도시와 농촌 상주 주민 인구의 가지배 수입은 년평균 각기 5.5%와 7.8% 늘어났다. 5개 빈곤현(시), 304개 빈곤촌, 연인수로 4만 7300명 농촌 빈곤 인구가 전부 빈곤 모자를 벗고 빈곤에서 해탈되였다. 빈곤 발생률은 2015년의 12.2%에서 령으로 내려가 빈곤에서 해탈하고 빈곤을 감소하는 임무를 전면 완성했으며 민생 상황이 부단히 개선됨으로써 초요사회 전면 실현에 견실한 기초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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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红花]
태그: 1952  2.95  13.5  12.2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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