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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방안! 중서의를 결부해 델타 변이독주에 대응

2021년08월18일 14:16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443

련일 국내 여러 지역에서 중의약을 신종 코로나 방역에 활용하고 중서의를 병용해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강소성의 국내발생 확진자 60여명이 병원에서 퇴원했다. 이번 전염병 상황이 발생한 후 국가 중의약관리국은 중의전문가를 조직해 강소성 남경에서 응급치료사업을 지도했다. 국가 중의약관리국 신종 코로나 방역실무팀 부팀장인 장충덕에 따르면 이번 강소성 전염병 상황과 운남 서려, 광동 광주의 전염병 상황은 모두 델타 변이독주에서 비롯됐다. 

올해 들어 장충덕은 운남과 광동, 강소에서 델타 변이독주로 인한 전염병 상황 응급치료사업에 참가했다. 중의전문의들은, 본기 전염병 상황은 중의 범주의 ‘역병’이라고 인정했다. 

남경과 양주에서 중의약물은 격리지역의 예방, 지정병원의 응급치료, 퇴원후의 건강회복 등 전반 과정에 개입했고 치료와 건강회복중 중의약물 사용률이 100%를 기록했다. 의료진은 모든 병례의 초반부터 전 과정에까지 중의약치료를 진행했으며 년령대는 4개월 영아부터 90세 로인에 이르렀다. 현재 4개월 영아도 중약탕제를 복용한 후 증상이 뚜렷이 호전됐다. 

중증위중병세를 치료하는 면에서 중서의는 심층 융합을 실현했다. 여러 지역의 의료기구에서는 중의와 서의 두개조로 인원을 구성해 환자접수, 치료방안 제정 등 면에서 협력을 진행하고 각자의 우세를 발휘했다. 5월부터 광동에서 증서의를 결합해 치료한 확진자가 156명이며 광동경내 총 확진자의 93.4%를 점했고 그 효과가 모두 좋았다.      

상해시의 경우 전역의 중의력량을 모두 동원해 전방위적이고 전 과정을 아우르는 중서의 회진기제를 형성함으로써 중증률과 입원일수를 줄이는 등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했다. 얼마전 운남성 서려시의 한 임산부 확진자가 지정병원에서 아들 셋을 낳았는데 핵산검사에서 출생아 모두가 음성으로 나타났다.

중의약의 특점을 발휘해 환자를 구급치료하는 동시에 여러 지역에서는 중의약예방책을 보급하고 있다. 호북성 지강에서는 매일 탕제 6천첩을 달여 의료진과 격리인원에게 무료로 배송했다. 호남성 장가계시 중의병원에서는 중약탕제를 달여 봉금지역내 중점 통제군체에 보내고 있다. 이미 26만여첩 예방탕제를 방역 제1선에 전했고 종합방역치료에서 좋은 효과를 가져왔다. 하남성 각 현시의 집중 봉금지역에서는 중의의료진이 순회검진을 진행하고 있고 격리인원이 백명 넘은 집중격리지에 대해 전문중의를 파견해 진료하고 있다. 

전염병과 ‘실전’을 펼칠 때마다 방역과 환자치료를 위해 기여하고 있는 중의학은 이미 풍부한 경험을 쌓았으며 중서의가 결합한 의료모식 또한 실천중에서 한층 완비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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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吴艺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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