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9월29일 17:16
올 7월 대석두삼림공안분국 관할구내에서 수차 전동차 축전지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대량의 조사를 거쳐 서림파출소민경들은 범죄혐의자 부부를 검거했고 돌발심문을 거쳐 축전지 절도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료녕 본계 사람으로서 올 6월초부터 7월 중순까지 서림파출소와 동림파출소 관할구내에서 야간에 전동차 축전지를 도합 200여개 훔쳐 팔았는데 인민페 6000여원을 얻었다고 한다. 민경들은 료녕 본계와 길림 장춘 등 곳을 다니며 축전지 67개와 돈 5540원을 되찾아왔다.
이외 민경들은 두 범죄혐의자가 료녕성 본계시에서 사기범죄혐의도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료녕 경찰측과 확인조사를 했는데 두 범죄혐의자의 사기사건 7건도 확인되였다.
현재 되찾아 온 축전지와 돈은 이미 피해자들에게 돌려주었고 두 범죄혐의자는 료녕성 본계시공안국에 넘겨져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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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집:kim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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