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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대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중 가장 많이 출현한 동물은?

2022년01월11일 11:26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122

1968년 그르노블동계올림픽에서 최초로 동계올림픽 마스코트를 설계한 이래 력대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는 사람들의 큰 주목을 받아왔다.

비록 마스코트 캐릭터중 만화인물도 있고 실제인물도 있지만 가장 많은 것은 그래도 동물이미지의 마스코트들이다. 그중 무던하고 귀여운 곰이 동계올림픽 마스코트로 가장 많이 사용된 캐릭터이다.

1988년 캘거리동계올림픽 마스코트는 한쌍의 귀여운 북극곰 남매로 오빠는 파란색 조끼를 입고 동생은 노란색 띠가 있는 파란색 치마를 입었으며 그들이 착용한 홍백모자는 카나다 국기의 색상이다.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는 3가지 부동한 동물캐릭터를 사용했는데 그들은 각각 고산토끼, 북미초원 늑대와 아메리카주 흑곰이였다. 이 3가지 동물캐릭터는 당시 올림픽경기대회의 ‘보다 빠르게, 보다 높게, 보다 강하게’라는 격언을 대표했다.

2010년 벤쿠버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는 ‘미가’와 ‘쿼치’였다. 그중 ‘미가’의 이미지는 카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특유의 백곰으로 이 백곰은 파도타기를 좋아하는 특점이 있다. ‘쿼치’는 현지 전설중 북미야인으로 갈색의 수염을 가지고 있고 파란색 겨울귀마개를 착용하고 있는데 그는 아이스하키운동을 좋아한다.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도 3가지 동물의 캐릭터를 사용했는데 각각 북극곰, 스노레오파드, 토끼이다. 귀여움이 넘치는 북극곰은 로씨야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80년 모스크바에서 개최한 하계동계올림픽의 마스크트도 곰이였기에 많은 사람들은 그번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가 로씨야사람들의 모스크바올림픽에 대한 추억을 상징한다고 생각했다.

2018년 평창동계장애인올림픽의 마스코트는 아시아주 흑곰으로서 이름은 ‘반다비’이다. 이는 확고한 의지와 용기를 상징하는바 세계에 장애인올림픽의 청사진과 가치를 전달했다. 이번 경기에서 ‘반다비’ 인형과 캐릭터가 찍힌 상품들이 관중들이 가장 소장하고 싶은 기념품 하나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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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吴艺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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