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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맞이 기층행丨훈춘, 게산업 더 크게 발전시켜

2022년01월18일 10:5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24

최근 훈춘시는 가는 곳곳마다 설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가운데 훈춘변경경제합작구 화합해산물시장내 열기는 더욱 뜨겁다.

15일 오전 8시, 킹크랩, 대게를 가득 실은 화물차가 훈춘화합해산물시장을 들어섰다. 일찍 이곳에서 대기중이던 리사장 왕금동은 즉시 종업원들을 조직해 해산물을 부리고 화물에 대해 계량, 분류, 표시를 한 후 림시 양식수조에 옮기게 했다.

훈춘은 항구가 없지만 유명한 ‘해산물도시’로 된 것은 해산물대국인 로씨야와 근접해 있는 등 우세를 빌어 수입, 가공, 재수출의 새길로 나아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왕금동은 2015년부터 킹크랩을 수입해 장사를 하기 시작했다. 그는 훈춘이 4개 국가급 통상구를 보유하고 있는데다 정책, 자원우세가 더해지는 등 우세가 있는 것을 보고 훈춘에 와서 창업하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이날 도합 16대 차량에 실은 50여톤에 달하는 킹크랩과 대게를 반입했으며 림시 양식을 거친 후 륙속 전국 각지에 발송하게 된다.

지난해 훈춘화합해산물시장의 수입총량이 4,260톤에 달해 무역액 12.6억원을 실현했는데 동기보다 수입량이 15% 증가했다. 올해 왕금동은 또 30%의 수입량을 증가할 계획이다. 이밖에 그는 전염병이 종식된 후 로씨야 하싼지역에 공업단지와 물류단지를 건설해 ‘게산업’을 더 발전 장대시킬 계획이다.

전에는 로씨야 킹크랩은 한국, 일본을 거쳐 중국에 도착했기에 원가가 높을 뿐만 아니라 품질도 떨어졌다. 지금은 전날 밤에 로씨야 심해에서 잡은 킹크랩을 이튿날에 훈춘에 운반할 수 있으며 바로 전국 각지에 발송이 가능해졌다. 특히 훈춘통상구에서 실시한 ‘7×10’시간 근무제와 통상구 통관시간을 여러차례 연장하고 해산물을 우선 검사 통과시키는 정책이 차량 통관능률을 크게 제고시켜 신선한 해산물을 수입하는 기업업들이 많은 수익을 보게 했다.

우대정책은 해산물기업을 훈춘에 집결시켰다. 2021년 훈춘통상구 수출입 화물은 320만톤에 달해 동기보다 12.1% 증가했다. 그중 로씨야 킹크램, 랭동물고기 등 해산물이 도합 19.6만톤에 달하는데 동기보다 102.1% 많았다. 이 제품들은 국내시장 뿐만 아니라 동북아 기타 나라에도 수출되였다. 목전 훈춘시에는 수산물가공무역기업이 1,000개에 달하는데 훈춘 통상구를 거쳐 수입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로씨야 게가 전국 총량의 85% 이상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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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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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红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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