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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맞이 기층행 | 돈화시 '화훼시장' 설 분위기 물씬

2022년01월20일 15:0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02

음력설이 점점 다가오면서 화훼시장도 설 분위기로 넘치는 가운데 적지 않은 화훼 경영자들은 이미 손님을 맞을 만단의 준비를 마쳤다. 돈화시화훼시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은 아름다운 의미가 담긴 화훼 혹은 화분을 사다가 설 분위기를 내보려 한다.



기자가 실지 취재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목전 화훼시장은 이미 판매시즌에 들어섰다. 비록 밖은 눈으로 뒤덮였지만 꽃가게는 온통 봄기운으로 물들었다.



마가화분화훼공장 직매점 책임자 마려견의 소개에 따르면 생화외에 일부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식물과 과일류도 시장에서 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그중에서 빨간색을 띤 사막보리수나무가 비교적 시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고 한다. 사막보리수나무는 꽃병에 물을 담아 꽂아 놓아면 몇개월간 이쁜 자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료해에 따르면 음력설을 대비해 각 상가들은 사전에 호접란, 해당화, 아나나스 등 잘 팔리는 화훼를 충분히 마련했으며 또 현재 환영받고 있는 다육식물품종도 증가했다.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화훼구매도 고봉기를 맞이하게 되는바 상가들에서는 소비자들이 개화기가 비교적 긴 화훼를 갖고 싶다면 미리 구매하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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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红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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