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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면 페암 유발된다? 사실무근!

2022년06월19일 09:40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537

최근 상해소문반박플랫폼에 한 네티즌이 댓글을 남겨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면 페결절이 현저히 커진다’는 말이 맞는지 확인해줄 것을 요구했다. 인터넷에서 마스크의 위해를 마스크 중간층인 MB부직포 탓으로 돌리면서 석유제품이라는 지적과 함께 ‘미세먼지가 호흡기를 통해 페속으로 들어간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는 사실인가?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면 몸에 해롭다면 의사 등 마스크를 오래 착용해야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가?

마스크 MB부직포, '미세먼지' 방출하지 않아

복단대학 부속화산병원 일반외과 주역명(周易明) 부교수는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마스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하는 외에도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호흡기질환을 예방할 수 있지만 페암의 가장 큰 위험요인인 담배연기 차단효과는 떨어진다. 마스크를 오래 착용하는 부작용은 주로 만성 산소 부족과 무덥고 습한 원인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이다. 이는 질병통제전문가들이 부동한 장소에서 부동한 방호등급의 마스크를 권장하는 원인으로 N95 등 보호등급이 높은 마스크는 호흡저항이 커 장시간 착용이 부적합하다. 페암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흡연과 간접흡연을 피하고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

상해소문반박플랫폼은 'MB부직포가 미세립자를 방출한다'는 소문에 대해 여러 화학공학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구했는데 그들은 전부 사실무근이라고 못박았다. 마스크의 핵심소재인 MB부직포는 석유화학제품인 폴리프로필렌이 주원료인 것은 사실이지만 미세립자가 방출되지 않는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인터넷소문의 론리 대로라면 모든 플라스틱제품이 휘발성을 띤다는 의미이다. 플라스틱은 고분자 구조로 되여있어 정상적인 상황에서 분자와 분자가 붙어있기에 ‘분해’나 미세립자의 ‘방출’이 불가능하다. 응용정경을 보면 플라스틱 제품 및 관련 원자재가 의료용, 식품 등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고 응용도 점점 더 넓어지고 있다. 만약 이런 제품들이 인체에 유해하다면 어떻게 광범위하게 응용될 수 있겠는가? 또 합격 출시된 플라스틱 제품 및 관련 원자재는 모두 전문적인 검사를 거쳐야 하며 국가표준과 업계표준을 충족시켜야 하기에 인터넷에서 전해지는 그러한 위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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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kim599]
태그: MB  N95  周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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