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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뉴스] 만보진 향촌진흥의 새 ‘벼’ 길 탐색

2022년09월21일 16:1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79

최근년간 만보진은 벼재배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여 산업구조를 부단히 조정하고 품종구조를 최적화 하고 유기벼산업화발전방향을 정립하여 ‘벼’ 경제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향촌진흥의 새로운 ‘벼’ 길을 모색하였다.

연변창화쌀업유한회사 쌀가공기지에 들어서면 로동자들이 갓 가공한 쌀을 포장하거나 벼겨를 운반하면서 ‘우르릉’ 하는 기계소리와 함께 분망히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책임자의 소개에 의하면 올해는 새 품종을 시험재배한 2년째이며 이미 국가유기농인증을 획득하였다.

류자옥 연변창화미업유한회사 법인

"우리가 품종을 바꾼 원인은 주로 첫째는 농민들에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둘째는 쌀의 식감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최초 벼 품종을 바꾸기 전 농민들의 소득은 1.28-1.3원밖에 안되였지만 품종을 바꾼 뒤 수매가격은 1.5원 안팎에 도달하였습니다. 품종을 바꾸기 전 쌀값은 2.3원 좌우에 달하였지만 품종을 바꾼 후 이미 4원에 이르렀습니다."

쌀은 만보진의 전통적인 우세산업이다. 만보진은 독특한 수토자원에 의탁하여 ‘좋은 벼’ 를 재배하고 ‘좋은 쌀’을 생산하는데 선결조건과 중요한 지탱을 제공하였다. 우량종은 량질의 입쌀을 생산하는 전제이자 기초이다. 연변창화쌀업은 홍기촌 논습지공원에 의탁하여 장백산유기벼재배기지를 중점적으로 건설하고 신흥촌, 홍기촌 등 17가구 농가와 계약을 체결하여 YC1703, YC1704 두개 새 품종을 시험 재배하였는데 예상생산량은 80여톤에 달하고 판매액은 40여만원에 달하며 농가는 톤당 500원씩 증수할 수 있다. 현재 벼의 작황이 좋을 뿐만 아니라 벼알이 탱탱하게 여물어 벼 향기가 코를 찌르며 풍년이 곧 다가오고 있다.

료해에 의하면 벼재배산업을 진일보 발전시키고 빈곤퇴치호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치부를 이끌기 위해 빈곤퇴치 난관돌파 이래 만보진은 루계로 260만원의 자금을 투입하였다. 현재 전진의 벼재배면적은 530헥타르에 달하고 예상생산량은 3,500톤에 달하며 생산액은 1,500만원에 달할 것이다. 향후 만보진은 유기벼재배기지건설을 계기로 자체의 자원우세에 립각하여 유기벼재배를 과학적으로 추진하고 향촌진흥전략의 새로운 경로를 전면적으로 실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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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吴艺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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