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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을 때 이 부위 함부로 누르면 뇌경색 올 수도!

2022년11월02일 16:20
출처: 인민넷 조문판  

자료사진한 22세 녀성이 마사지를 받은 후 뇌경색(허혈성 뇌졸증)이 돌발했다. 그녀가 절강상 녕파시 북륜구인민병원에 이송된 후 의사는 이 젊고 호리호리한 녀성환자를 보고 아주 의아해했다.

왜 젊은 나이에 뇌경색이 왔을가?

의사 당부: 이 부위 절대 함부로 누르지 말 것!

일반적으로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은 로인들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왜 22세의 호리호리한 녀성에게 갑자기 대면적의 뇌경색이 왔을가?

환자가 점차 건강을 회복된 후 의사는 그녀에게 병력을 자세히 묻고 나서야 발병하기 이틀전에 그녀가 목마사지를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의사는 이 녀성의 발병이 마사지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절강 녕파시 북륜구인민병원 신경내과 주임의사 예화부는 취재를 받을 때 이렇게 표시했다. 인체 혈관은 모죽과 같아 한층의 내부막이 있다. 특히 척추동맥은 두경부의 비정상적인 활동이나 외력에 의해 쉽게 손상되고 내막이 쉽게 벗겨지며 혈관벽 사이에 혈종이 나타나 혈관이 막히고 심지어 혈전이 떨어져 뇌경색을 유발할 수 있다. 경증의 경우 현기증을 일으켜 신체활동과 언어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심각할 경우 혼수상태에 빠져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통계에 따르면 10!20% 중청년의 뇌졸증이 척추동맥협층(夹层)에 의해 발생한다고 한다.

때문에 뇌동맥협층을 멀리해야 한다.

건의1: 목마사지를 자제해야

상해시제4인민병원 신경내과 부주임의사 주흠박은 2017년에 문장을 발표해 목마사지를 가급적으로 적게 하고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거나 젖히는 동작을 피함으로써 경동맥혈관압박으로 인한 뇌졸증을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건의 2. 이런 활동을 할 때 목을 과도하게 잡아당기지 말아야

수도의과대학 선무병원 신경내과 장박위는 2018년에 문장을 발표해 정상적인 경동맥은 강한 외력의 작용에도 혈관벽의 내막이 찢어지거나 경동맥간극을 일으킬 수 있다고 소개했다.

목마사지, 스케트, 바드민톤, 테니스, 요가, 롤러코스터, 심지어 갑자기 고개를 돌리는 등 경우에도 많이 발생한다. 경동맥은 목의 앞쪽 바깥쪽에 있기에 우의 활동을 할 때 과도한 접촉이나 목의 앞쪽 외부가 당겨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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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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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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